the breakers

AI로 도전하는 사람들

지역의 AI 격차를, 사람이 끝까지 메웁니다.
the breakers에서 시작합니다.

문제

같은 나라, 다른 출발선

수도권은 이미 AI로 일합니다. 지역은 배울 곳도, 같이 해볼 사람도 멉니다.
이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벌어집니다.

· AI를 일에 활용하는 비율

새로운 AI 기술이 나와도, 그게 지역의 가게와 일터에 실제로 자리 잡기까지는 수도권보다 훨씬 오래 걸립니다. 그 시차 동안, 출발선의 거리는 더 벌어집니다.

BASECAMP

끝까지 가게 만드는 건, 같이 갈 사람입니다

AI 도구는 검색하면 나와요. 정작 없는 건, 옆에서 같이 헤매고 같이 푸는 사람이에요.

the breakers는 그 ‘같이 할 동료’가 생기는 거점입니다.

혼자였다면 포기했을 지점에서, 우리는 함께 다음 칸으로 넘어갑니다.

세 가지가 한 몸으로 돌아갑니다

가르칩니다 — 내 일에 바로 쓰게

팜앤디가 내재화해온 AX 전환 과정과 AI 특화 교육 경험을 기반으로 가르칩니다.

모입니다 — 혼자가 아니게

AI로 도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지역의 베이스캠프

덜어냅니다 — 손이 가볍게

반복은 AI가 돕고, 검수는 사람이

AX NATIVE 역량을 키우고, 문제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모으고, 진짜 해결이 필요한 문제들에 함께 도전합니다.

거점

the breakers — AI로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의 베이스캠프

들르든, 머물든, 눌러앉든 — 깊이는 당신이 정합니다.

들르고

배우러

교육에 참여하러 — 몇 시간에서 며칠.

머물고

몰입하러

며칠에서 몇 주, 합숙하며 만드는 시간.

눌러앉고

함께하러

커뮤니티의 한 사람으로.

신뢰·검증

믿고 맡길 실행 파트너

지역을 바꿔온 실행 이력

청춘작당·러스틱타운 등,
지역에 변화를 직접 계획하고 구축해온 역량.

끝까지 함께

도구만 던지지 않고,
변화가 끝날 때까지 곁에서.

사람이 검수합니다

AI 결과를 사람이 직접 확인해,
믿고 쓸 수 있게.

팜앤디는 한 사람, 한 가게, 한 지역을 실제로 변화시켜 온 로컬 임팩트 기업입니다.
그 변화의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왔습니다.

도전

한때 엄두도 못 내던 문제를,
이제 도전할 수 있습니다

예전엔 풀 사람도·도구도·판도 없어 손대지 못했던 문제들.
이제는 훨씬 낮은 비용으로, 짧은 시간에, 어디서든 도전할 수 있습니다.

그렇다면 우리는, 여러분은
어떤 문제부터 풀어보시겠어요?

일상의 작은 불편함에서 — 거시적인 지역 소멸 문제까지

매일 반복되는 잔업 손이 닿지 않던 행정 정보에서 소외된 어르신 사라져가는 동네 가게 떠나는 청년 지역 소멸

크기는 달라도, 모두 누군가는 풀어야 할 문제입니다.
the breakers는 그 문제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.

먼저 도전한 사람이, 다음 사람의 길이 된다.

— the breakers